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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스쿨 사장님의 뒤늦은 후회

낭만 개발자
ETC

아이러브스쿨이라는 기업이 있었다. 1999년 한국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표방하며 1년 만에 500만명의 회원을 모았던 기업이다. 창업자 김영삼 씨(45·사진)는 당대 최고로 촉망받던 벤처기업가였다. 그랬던 그가 2001년 모든 것을 잃고 수십억원의 빚을 떠안은 신용불량자로 전락했다. ‘벤처기업 100개 중 성공하는 기업은 1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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