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4 키위트렌드

낭만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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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교육용 서비스 “클래스룸”

구글은 45개 나라 교사 10만명에게 의견을 받아 클래스룸을 만들었다. 클래스룸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수업자료는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도구를 이용해 작성할 수 있다.

구글앱스의 기능을 교육용으로 변환하여 교육용 기능을 추가시킨 제품으로 보입니다. 업무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교육용으로 사용하다보니 돌려막기 느낌은 나지만 메이져 기업들의 교육시장에 대한 욕심이 가시화 되는것 같습니다. 구글앱스 자체가 비즈니스 오피스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몇가지만 적용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교육계나 선생님들은 사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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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만원으로 3D 서비스를..

출처 : http://www.geniousinc.com/

출처 : http://www.geniousinc.com/

구글이 페이스북과 오큘러스VR 연합에 도전장을 던졌다. 그들이 제안한 300~400달러(약 30~40만 원) 내외의 가상현실 기기(오큘러스 리프트)는 너무 비싸다는 내용의 도전장이다. 이름은 카드보드(Cardboard), 단돈 20달러(약 2만 원)만 있으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누구나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글식? VR 서비스 입니다. 라고 말하기엔 조금 웃기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3D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3D VR 서비스가 고가가 아니고 쉽게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품의 가격대비 성능도 뛰어납니다. 하드웨어 프로토 타입들도 박스를 이용해 만들면 빠르게 시험해 볼 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보고 저희가 제품을 만들땐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Cnet 소개 영상을 보시면 제품의 장점을 바로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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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서비스들의 진화

다양한 군용로봇 서비스 들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미군에서 실용화 되고 있는 기술들입니다. 전쟁 기술 보다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ildcat 과 Petman 서비스 입니다. 아마 동영상 보시면 매우 놀라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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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고장나도 걷는 로봇

로봇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앞으로 몇 년 안에 가정에서 잡일을 도와주는 홈 로봇 탄생도 머지않을 전망이다하지만 로봇은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작동하는 탓에 고장이 나면 움직일 수 없게 된다그런데 마치 다리를 잃은 동물이 남은 다리로 걷는 방법을 응용한 로봇그러니까 손상된 다리로 걷는 방법을 학습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다리가 고장나도 걷는 로봇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이 소개 되어 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터미네이터처럼 부상을 입으면 다른 방법을 찾는 방식의 로봇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윤리와 도덕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로봇은 아마 큰 문제가 될것 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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